이장우 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2/12)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와 주민의 힘으로 경제를 살리는 진보 구청장이 되겠다며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비정규직과 하도급, 이주 노동자 등 저임금 구조가 굳어진 동구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무상복지 정책을 확대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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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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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15:01
반국가 집단 노동당은 태극기 극우와 마찬가지로 몰상식하며 반이성적인 집단으로 대한민국과 울산 동구청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공동체에서 격리시켜야 합니다 저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울산 동구청 유권자분들 노동당의 선동에 넘어가지 마세요 저들은 노동자를 위한 단체가 절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