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의 새 감독으로 선임된 김현석 감독이 내일(2/11) 호주 멜버른 시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데뷔전에 나섭니다.
김 감독은 팬들의 걱정과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선수들과 많은 준비를 한 만큼 팬들이 즐거운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선수단 내부 갈등 속에 강등권 경쟁을 벌였던 울산이 올 시즌 어떤 모습을 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