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중증질환 치료체계 구축"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1-19 17:00:00 조회수 47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전망입니다.

산재전문병원의 현재 공정률은 68%로, 300병상에 18개 진료과, 2개 연구소를 갖추고 오는 10월 개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산재전문병원 개원에 맞춰 지역의 중증질환 치료 역량 강화에 올해부터 3년간 46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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