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언양터미널 임시 5일장 개장 3월로 연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1-12 20:20:00 조회수 49

울주군이 오늘(1/12)로 예정했던 언양터미널 부지 임시 5일장 개장을 3월 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추운 날씨로 입점 신청이 절반에 그쳤고, 인근 상인들의 주차난 우려를 해소할 대책 마련을 위해 개장을 연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과 언양알프스 시장 상인회는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엣 언양터미널 부지에 임시 5일장을 개설하는 방안을 협의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
댓글(1)
  • 2026-03-21 16:21

    진짜 불통 행정 대박이네요
    시장 바로 옆 주차장을 폐쇄하는게 말이 되나요
    정부가 전통시장 살리려고 상생페이백 등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면 뭐합니까
    앞으로 불편해서 시장을 어떻게 이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