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내일(12/1)부터 3월 말까지 4개월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됩니다.
또 울산항을 비롯한 전국 4대 대형 항만에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선박의 저속 운항이 확대됩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수송부문의 전동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전기차 전환지원금과 전기·수소버스 구매 융자금을 내년 1월부터 신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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