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한 달만 개방하는 울산 회야댐 생태습지가 오늘부터
탐방객을 맞았습니다. 연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음 달 18일까지
개방하는데 상수도보호구역 내 연꽃밭과 수생식물 등 자연환경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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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범 pronoia36@usmbc.co.kr
카메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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