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이번 주부터 폭염이 밀려왔습니다.
찌는 듯한 더위를 만회하려는지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돋보입니다. 염포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울산 도심과 공단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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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범 pronoia36@usmbc.co.kr
카메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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