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오늘(4/8) 오전 열린 월요정책회의에서 기후위기 대응 일환으로 청사 안팎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해줄 것을 강력히 지시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1회용컵 사용을 자제해줄 것과 함께 배달음식도 가능하면 다회용 용기를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모든 초등학생에게 지급되는 플라스틱 재질 리코더의 경우, 필요가 없다는 학생에게는 지급하지 않는 등 선별적 지급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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