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 체육·문화 공간으로 건설 중인 종하이노베이션센터가 오는 10월 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종하이노베이션센터는 고 이종하 선생이 지난 1977년 기부한 종하체육관이 노후화되자 2020년 장남 이주용 KCC정보통신 회장이 건축물을 기부하기로 결정해 건립이 추진됐습니다.
한편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늘(3/25) 고 이종하 선생 후손과 함께 종하이노베이션센터 건립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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