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소규모 사업장 45곳을 선정해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환경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대상 사업장에는 환경 분야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 20명이 직접 방문해 환경 관련 운영기술을 지도하고 법령 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소규모 사업장 1,739곳이 환경기술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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