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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사 겸직 비율 1.7%..과도한 겸직 불허 필요

홍상순 기자 입력 2023-10-25 19:20:02 조회수 0

최근 현직교사와 대형 입시학원이 유착한, 이른바 사교육 카드텔 문제가 불거지자 과도한 겸직활동은 학교장이 불허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이태규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교사들은 2021년 195명, 2022년 207명, 2023년 201명 등 평균 1.7%가 겸직활동을 했습니다.


이 의원은 외부강의나 저술활동, 자료개발 등 겸직이 어느 정도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과도한 영리 활동은 학교장이 불허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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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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