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금고인 BNK경남은행이 앞으로 은행 명칭에 울산이라는 지역 명칭을 반영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이 오늘(10/20)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은행명 개정에 대해 공동브랜드 사용에 상호협력하기로 한다고 표현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앞으로 4년 더 시금고를 맡게 됐는데 해마다 시예산을 4조 이상 관리하면서 은행명에 부산과 경남만 사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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