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떼까마귀가 철새 도래지인 울산 삼호대숲 철새공원을 찾았습니다.
울산철새홍보관에 따르면 오늘(10/17) 오후 6시쯤 떼까마귀 5백여 마리가 30분 동안 삼호대숲 상공에서 군무를 펼쳤습니다.
철새홍보관은 올해는 떼까마귀 선발대가 작년보다 하루 일찍 도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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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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