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12개
읍·면 마을 반장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2백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반장과의 대화에는
12개 읍·면 반장 1천 2백여명이 참여해
도로 포장과 주차장 등 다양한 불편사항을
개선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울주군은 2백여 건의 건의사항 가운데
우선 순위를 결정해 군정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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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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