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여천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지정 추진

정인곤 기자 입력 2023-10-09 18:28:19 조회수 0

남구가 상습 침수지역인 여천천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되면 재해를 유발하는 각종 개발행위가 제한되며, 재해 예방을 위한 공사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남구는 이달 중으로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지정을 마치고, 오는 2026년까지 약 495억 원을 들여 재해 예방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여천천은 태풍이나 많은 비가 올 때마다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