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매립이 끝난 울산 삼산과 여천매립장에 파크 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준공 계획을 앞당겨 오는 2025년 말까지 골프장을 완공하기로 하고 이달 중순쯤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매립장 부지를 사들이기 위해 예산 398억원을 확보했으며, 최근 지주인 롯데정밀화학과 원만하게 매수 협의를 끝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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