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시 건축상 대상에 걸맞은 작품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 최우수로 ‘숨숲’, ‘유니스트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 ‘왕방요’ 3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과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주거, 공공, 일반 3개 분야 62개 출품작을 심사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품들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7회 울산건축문화제 기간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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