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백지화 위기에 내몰린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국회 국정감사의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서범수 의원은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과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이사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서를 상임위에 제출했습니다.
서 의원은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지연되는 이유를 따져 묻고 롯데에 사회적 약속 이행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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