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에서 방문진료 의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진료 의사는 환자의 주거지 등에 직접 방문해 진료 등 의료행위를 하는 의사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원이 의원이 받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울산에서 방문진료를 한 의사는 12명, 방문횟수는 209건, 환자 수는 26명인데, 이는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최하위입니다.
올해도 울산지역 의원급 의료기관 906곳 중 방문진료 시범사업 공모를 신청한 울산지역 의료기관은 2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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