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고령의 친척에게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달아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9/27) 저녁 6시쯤 울산 울주군의 한 인력사무소에서 60대 남성인 인력사무소장의 눈에 후추가 든 스프레이를 뿌리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경찰서에 자진 출석한 20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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