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맨몸 수영으로 구조한 해경 특별 승급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9-28 19:58:16 조회수 0

구조용 슈트를 입을 여유도 없이 긴박한 상황에서 익수자를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수영한 울산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 소속 박철수 경사가 특별 승급의 영예을 안았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 10일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 왕복 400m 가량을 맨몸으로 헤엄쳤으며 구조 후 근육 경련과 탈진 증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