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비 10억 원을 들여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한 울산시가 내년에도 예산 10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울산대학교병원에 인건비로 시비 10억원을 지원해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를 구축했습니다.
3월부터 운영한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는 월 평균 628명의 18세 미만 소아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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