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신설되는 어민수당이 당초 예정했던 11월보다 빨리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에게 보낸 서면답변서를 보면 내년부터 신설되는 어민수당은
연 60만원의 지역화폐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일본 오염수 해양방류에 따른 수산업계 타격을 우려해 어민수당 대상자가 확정되면 예정했던 11월보다 빨리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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