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외국인 노동자에 모국어로 산재보험 절차 안내 추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23-09-17 20:38:07 조회수 0

근로복지공단이 외국인 이주노동자에 대한 산업재해 보상 지원을 강화합니다.

공단은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이주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제도를 홍보하고, 14개 언어로 산재보험 처리 절차 안내문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내문은 산재 신청이 많은 국가의 언어 위주로 작성되며, 올해 중으로 재해를 당한 이주노동자에게 모바일로 안내문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