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도축 검사를 강화합니다.
연구원은 평상시에는 일평균 소 38마리가 도축됐지만 이번 추석 성수기에는 일평균 소 78마리가 도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해당 기간 동안 도축장 생산 식육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도축량에 따라 매일 도축 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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