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24년 재해예방사업' 등과 관련해 총 3개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내년도 신규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8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사업은 서생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무동 재해위험개선사업, 점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입니다.
3개 사업 모두 울주군이 시행을 맡아 내년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무동·점골지구는 2027년에, 서생지구는 2028년에 정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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