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에 513억 원 규모의 울주
해안도로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과 울주 산악
관광 베이스캠프 조성 사업이 반영됐습니다.
문체부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울산·부산·경남 등 남부권 5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남부권 관광개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에따라 간절곶 해안도로 일원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전망대를 건설하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배내골 권역과 등억
알프스 권역에는 산악 익스트림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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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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