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의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역을 오가는 열차의 감축 운행이 다소 개선됐습니다.
KTX는 어제 24대만 울산역에 정차했으나 오늘은 25대로 한 대 늘어났고, 어제 21대였던 상행선 열차는 2대가 늘어나 총 23대가 울산역에 정차합니다.
철도노조는 안전 확보를 위한 노동조건 개선과 철도 민영화 저지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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