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허위 및 오인신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8월까지 울산 지역 허위 신고는 총 96건으로 지난해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오인신고는 1805건으로 지난해 대비 22%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8일 울산 동구의 한 대형마트에 흉기 난동이 예고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나 오인신고로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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