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환 울산지검장이 오늘(9/6) 검찰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임했습니다.
노정환 지검장은 경찰대학을 졸업해 대검찰청 연구관, 대전지검장 등을 지냈으며, 퇴임사를 통해 중립성과 공정성을 검찰 최고의 가치로 삼아달라고 밝혔습니다.
후임으로는 한석리 서울서부지검장이 오는 8일 부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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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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