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오늘(9/6) 2023년 교섭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울산교총은 교권 침해 예방과 교원보호, 유치원 교육 내실화 등 신설한 33개항을 포함해 총 129개 항에 대한 교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원들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성실하게 협의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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