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신도시 LH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로 인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에는 무량판 구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에게 보낸 서면답변서를 보면 2017년 이후 준공된 LH아파트는 총6개 단지에 2천796세대이며 모두 벽식 구조로 시공됐습니다.
LH공사의 울산지역 공공임대주택은 20개 단지에 총 만2천874세대 이르고 있지만 무량판 구조는 2017년부터 지하주차장에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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