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와 5개 구군에서 하루 평균 2건이 넘는 악성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악성민원은 모두 759건이며 이중 방문소란이 절반에 가까운 38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폭언과 협박, 폭행, 성희롱 등 이었습니다.
각 지자체는 특이 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웨어러블 캠을 보급하는 등 악성민원에서 공무원들을 보호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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