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일자리재단이 통합해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으로 출범했습니다.
진흥원은 오늘(9/1) 오후 출범식을 열고 중소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기능을 맡은 두 기관의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4건이 사실상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