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주식·코인 투자 미끼로 수억 가로챈 6명 기소

유희정 기자 입력 2023-08-31 17:07:50 조회수 0

울산지검 형사2부는 주식이나 코인 투자를 미끼로 돈을 가로챈 일당 6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SNS 채팅방 등을 통해 투자 기법을 가르쳐주는 이른바 '리딩' 방식으로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17명에게서 모두 7억 6천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투자 사기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죄에 쓰인 계좌를 추적해 가로챈 돈을 관리하고 인출하던 주범을 구속하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