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해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에서 사용 빈도수가 높은 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방사성 물질 검사는 학교 급식에 식재료가 남품되기 전에 유통단계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170건에서 올해 200건으로 검사횟수를 늘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2021학년도부터 최근 3년 동안 일본산 수산물을 사용한 학교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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