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조선업 생산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2023 찾아가는 울산 조선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 전하 체육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현장 면접과 함께 정부 정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 울산시, 동구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HD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36개 기업이 참여해 227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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