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유니스트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학생용 교구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홍성우 교육위원장은 최근 두 기관과 함께 장애학생용 교구개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유니스트가 교구를 개발하면 혜인학교와 메아리학교 등에서 교구를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가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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