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3년 환경유해인자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6개 항목 모두 '만족'을 받았습니다.
이는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는 바닥재와 마감재, 놀이터에서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성분을 분석할 능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지난해부터 법 개정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 측정대행업체의 분석 능력을 평가해 인증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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