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온산중고 통합학교가 내년 3월1일자로 독립 중학교와 독립 고등학교로 각각 분리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54억 원을 들여 기존 족구장 부지에 급식소와 다목적 강당을 지어 중·고등학교가 분리될 여건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온산중고는 지난 2015년부터 통합학교로 운영돼 왔는데 학교시설 공동사용과 행정·재정 통합의 불편함 등으로 분리 요구가 있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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