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교직 5단체가 오늘(8/24) 교권활동 보호를 위해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교권활동 보호를 위해 수업 방해학생 분리 조치와 학부모 방문 상담 예약제 도입,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에 대응할 교육활동심의협의체 신설 등 긴급 추진과제 7개안을 마련했습니다.
또 7개안이 조속히 실천될 수 있도록 아동학대법 개정과 교육지원청에 교권보호위원회 추가 설치 등 법적, 제도적 뒷받침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