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을지훈련의 일환으로 해양 테러 대응 종합 훈련이 오늘(8/22) 현대미포조선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훈련에서는 폭발물이 설치된 상황 속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해 신속한 인명 구조와 화재진압, 복구 등 복합재난 상황 속 대응 능력이 점검됐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군부대, 소방당국, 경찰 등 6개 기관의 200여 명의 인원과 헬기 등 205여 점의 장비가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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