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 조성 협의 문제로 지지부진했던 '울주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도로선형 협의를 마치면서 제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스마트팜 사업지 내 국유지 도로구역 선형 해제와 관련해 김해국토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마쳐, 조만간 건축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형 스마트팜 단지조성 사업은 사업비 430억 원을 투입해 서생면 명산리 일대 4.9㏊ 부지에 생산과 유통, 연구 기능을 갖춘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내년 말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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