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명예퇴직한 교원들의 가장 많은 퇴직 사유는 건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대길 시의원이 받은 울산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울산 명예퇴직자는 756명으로, 이중 건강상의 사유가 359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제2의 인생준비가 166명, 개인사정이 124명, 가족돌봄이 64명이었으며 '생활지도의 어려움'을 사유로 명퇴를 신청한 교원은 중등교원 4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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