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교육감이 오늘(8/17)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교육감 임기 중에 매월 300만원을 기부해 총 1억천40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현재 넉달째 실천중입니다.
전국에서 전·현직 교육감 가운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사람은 천 교육감이 처음이며 울산 공직자 가운데는 정갑윤 국회의원과 권오영 교육위원에 이어 세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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