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담 공무원을 현대자동차 공장에 파견해 3년이 걸리는 전기차 공장 건설 인허가를 1년으로 단축한 사례가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울산을 대구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은 전담 공무원을 파견하고 인허가 관계기관의 통합 자문을 통해 각종 허가사항을 동시에 추진해 인허가 기간을 앞당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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