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과 관공서를 대상으로 일본발 폭발물 테러 협박 메일이 발송된 가운데 울산시청도 대상에 포함되어 경찰과 군이 수색을 벌였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오늘(8/16) 오전 9시쯤 폭탄 테러를 예고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이메일에 언급된 장소의 관할 경찰청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과 경찰이 울산시청의 수색을 실시했으며,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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