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를 마치고 임금협상 타결 테이블에 다시 앉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추석 전 타결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8/16) 여름 휴가 이후 첫 협상에 들어갔고 현대중공업도 오늘부터 일정을 조율해 협상을 재개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두 노조 모두 회사의 실적에 따른 임금 인상을 확고하게 주장하고 있어 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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