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감소했던 우리나라 성인의 고위험음주율이 일상회복을 되찾으면서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매년 실시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고위험음주율은 17.0%로 2021년에 비해 2.7%p 증가했습니다.
고위험음주율은 최근 1년 동안 1번의 술자리에서 남자는 소주 7잔, 여자는 소주 5잔 이상을 주2회 이상 마신다고 응답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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