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드론을 이용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내용은 무단 건축과 용도 변경, 토지 형질 변경, 물건 적치, 죽목 벌채 등입니다.
울주군은 울주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이 150㎢로, 울산시 전체 개발제한구역 면적의 약 56%를 차지하는 만큼 넓어 드론 투입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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